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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절이

    식생활물품

     배추 또는 푸성귀를 소금에 절였다가 갖은 양념에 무쳐 만든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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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 또는 푸성귀를 소금에 절였다가 갖은 양념에 무쳐 만든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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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겉절이는 생채 개념의 저채류(菹菜類)로서 배추겉절이·상추겉절이 등이 있다.
    배추겉절이는 연한 배추를 소금에 절이고, 곱게 다진 파·마늘과 고춧가루·간장·설탕·깨소금·참기름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배추가 절어서 숨이 죽으면 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양념장에 무친다.
    상추겉절이는 먼저 상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곱게 채썬 파와 간장·고춧가루·깨소금·참기름·설탕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그릇에 상추를 한 켜 깔고 양념장을 끼얹는 방법으로 상추 켜켜로 양념장이 끼얹어지도록 한다. 겉절이에는 간장 대신 젓국을 넣을 수도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한국음식(韓國飮食) 역사(歷史)와 조리(調理)』(윤서석,수학사,1983)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윤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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