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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암선생문집책판(介庵先生文集冊板)

    출판문화재 | 유물

     조선 중기의 학자 개암(介庵) 강익(姜翼, 1523~1567)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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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 중기의 학자 개암(介庵) 강익(姜翼, 1523~1567)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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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특징
    이 문집은 개암선생의 손자 강전(姜絟)이 유고를 정리하여 정광연(鄭光淵) 등과 함께 대략 편집해 놓았던 것을, 증손 강대징(姜大徵)이 양천익(梁天翼) 등과 함께 보편(補編)한 것이다. 간기로 보아 1686년(숙종 12)에 판각된 것이다. 상하 1책으로 되어 있고, 서문은 정기윤(鄭岐胤)이 썼다.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이 책판은 총 186매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권에는 시·서(書)·기(記)·추록(追錄)이 있고, 하권에는 세계(世系)·연보(年譜)·행장(行狀)·묘표(墓表)만장(挽章)·축제문(祝祭文) 등이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상권 추록 부분에 개암선생이 지은 시조 3수가 새겨져 있다.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67호로 지정되었으며, 개암선생을 제향한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서원에 소장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의의와 평가
    이 책판은 남아있는 개암선생문집의 책판 가운데 이른 시기의 것으로, 강익의 일대기는 물론 시조를 연구하는데 도움이 된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9년)
    유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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