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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암(看藏庵)

    불교유적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頭陀山)에 있었던 고려후기 이승휴가 창건한 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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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간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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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頭陀山)에 있었던 고려후기 이승휴가 창건한 암자.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묵악사(墨岳寺)’ 또는 ‘간장사(看藏寺)’라고도 하였다. 이승휴(李承休)가 두타산 아래에 용안당(容安堂)이라는 별장을 짓고 10여 년 동안 삼화사(三和寺)의 장경(藏經)을 빌려 공부하던 곳을 1304년(충렬왕 30)에 희사하여 간장암이라 하고, 가까운 밭을 희사하여 절의 재산으로 삼게 하였다.
    1322년(충숙왕 9) 이승휴의 맏아들 임종(林宗)과 둘째 아들인 승려 담욱(曇昱)이 허물어진 암자를 중수했다. 조계종의 고승이었던 담욱은 그 제자들과 함께 중수하였으며, 관동진무사 신후천(辛侯蕆)이 이를 도왔다. 공사는 1323년 가을에 완공하였으며, 이 해에 최해(崔瀣)가 중영기(重營記)를 썼다. 그 뒤의 역사 및 폐사연대는 전하지 않는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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