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고소의복야재사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고소의복야재사(故昭義僕射齋詞)

    불교작품

     882년(헌강왕 8) 최치원(崔致遠)이 당나라 소의(昭義)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쓴 재사(齋詞).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고소의복야재사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882년(헌강왕 8) 최치원(崔致遠)이 당나라 소의(昭義)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쓴 재사(齋詞).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이 해 7월 23일과 27일에 각각 쓴 2수의 재사가 『계원필경집(桂苑筆耕集)』에 수록되어 있다. 이 글은 최치원이 당나라 고변(高騈)의 종사관으로 서기의 책임을 맡아 있으면서 고변을 대신해서 쓴 것이다.
    고변의 종손자인 소의는 당시 계속되고 있던 황소(黃巢)의 난을 진압하려다 전사한 인물로 추정되는데, 소의가 죽자 화이난[淮南]의 법운사(法雲寺)에 승려 300명을 초청하여 재를 설하고, 『금광명경(金光明經)』 5부와 『법화경』 1부를 사경(寫經)하여 명복을 빌었다.
    최치원이 26세에 쓴 이 재사에는 소의의 활동과 그를 잃은 슬픔 및 그의 명복을 비는 간절한 기원이 잘 나타나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김상현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