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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포(江洞浦)

    자연지리지명

     강원도 통천군 학일면과 송전면에 걸쳐 있는 석호(潟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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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강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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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강원도 통천군 학일면과 송전면에 걸쳐 있는 석호(潟湖).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긴지름 2.5㎞, 짧은지름 1.4㎞, 넓이 2.86㎢ 이다. 통천군의 동해안에는 북쪽에서부터 소동정호(小洞庭湖)·천아포(天鵝浦)·신광포(新光浦) 등의 석호(바다의 일부가 외해와 분리되어 생긴 호수)가 열을 지어 발달하여 있다.
    이 석호군은 패천천(沛川川)을 지나 강동포까지 연속된다. 강동포는 사주로 인하여 바다와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담수호(淡水湖)이다. 사주는 사구와 사빈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잔잔한 호수와 사구의 송림, 그리고 푸른 바다와 깨끗한 모래는 서로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석호는 바다의 일부였던 곳으로서 사주의 발달로 바다로부터 떨어져서 호수로 남게 된 것이다. 즉, 후빙기 해면이 현재의 수준으로 높아짐에 따라 해안에 침수현상이 일어나 하곡이 만입으로 변하고 그 전면에 사주가 발달함으로써 형성된 것이다.
    사구 위로는 동해북부선과 원산∼양양간 국도가 나란히 지나고 호수와 패천천 사이에는 사구원이 비교적 넓게 펼쳐진다. 호수 남쪽의 구읍리에 박산성(朴山城), 정덕리에 역장산성(驛場山城)이 있고 오매리·치궁리 일대에는 송전해수욕장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개정 (1996년)
    권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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