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가야고령토광산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가야고령토광산(伽倻高嶺土鑛山)

    산업지명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과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천리에 있는 광산.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가야고령토광산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과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천리에 있는 광산.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주요 매장지역은 야로면과 가야면에 걸쳐 있다. 이 광산은 야천리의 점골·구원동·터서리 등에서 도요지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지금으로부터 400∼500년 전부터 개발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 뒤 민족항일기 말엽 유기(鍮器)의 징발로 식기가 부족하자 일본인 야마다(山田)와 구원동의 손병린(孫炳麟)이 합천도자기공장을 설립한 뒤 개발이 촉진되었다. 그리고 1947년장정균이 현재의 고려도기를 설립하였고, 수요량의 증가에 따라 1966년에 승일물산과 삼화·가야고령토광산이, 1974년에는 대명구정광업소가 설립되었으며, 광산의 본격적인 개발은 1982년부터이다.
    매장량은 약 500만t이며, 20여 개의 광업소가 월 5,500t을 생산하고 있었으나 1998년 현재는 1개 광업소에서 농한기를 이용하여 연 4,000∼6,000t을 생산하고 있다. 많이 생산되는 고령토의 종류는 PB·PC·WC·WB·WA이며, 내화도(耐火度)가 높아 도자기원료 이외에 내화물에도 사용된다.
    이 곳에서 생산된 고령토는 마산항을 통하여 일본에 전량 수출된다. 이 광산의 고령토는 지표에서 2, 3m 지하에 매장되어 있고, 상층에 C급, 중간층에 B급, 하층에 A급이 매장되어 있으며, 색상이 좋아 도자기원료로서는 최상급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한주성
    영역닫기영역열기 관련 멀티미디어 (1)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