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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 당산리 당송(居昌 棠山里 堂松)

    식물문화재 | 식물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당산리에 있는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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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거창 당산리 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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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당산리에 있는 소나무.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천연기념물 제410호. 수령은 약 600년으로 추정되며, 높이 18m, 가슴높이둘레 4.05m, 근원경둘레 4.55m이고, 가지 길이는 동서로 25m, 남북으로 20m에 이르며, 줄기의 껍질이 거북등처럼 갈라지고 줄기 아래쪽에는 도끼자국의 상처가 있다.
    이 소나무는 나라에 변고가 있기 전에 ‘웅웅’하는 소리를 내어 예고함으로써 신령스러운 나무라 하여 영송(靈松)이라 칭하기도 하며, 1910년 한일합방과 1945년 광복, 그리고 6.25 전에도 소리를 내어 울었다고 한다.
    매년 음력 보름날에는 온 마을 주민이 함께 영송제를 올린 뒤 마을 대동회를 개최하고 덕망 있는 사람으로 유사를 선정하여 1년간 이 소나무를 보호, 관리토록 하고 있다.
    당송은 원래 세 그루였으나 한 그루는 6.25 후 자연고사하고, 한 그루는 1955년의 사라호 태풍의 피해로 고사하였다. 이 나무는 주민들의 쉼터로 이용되고, 마을에서는 당송회를 조직하여 체계적으로 관리, 보호하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2000년)
    임경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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