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간평일구·혼개일구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간평일구·혼개일구(簡平日晷·渾蓋日晷)

    과학기술문화재 | 유물

     조선 후기에 제작된 해시계.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간평일구·혼개일구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 후기에 제작된 해시계.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보물 제841호. 표면에 간평일구와 혼개일구 두 가지 시계를 새겨놓은 해시계이다. 간평일구는 가로 52.2㎝, 세로 129㎝, 두께가 12.3㎝로 윗부분에, 혼개일구는 그보다 조금 더 큰 원형으로 아랫부분에 그려져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간평일구는 해시계의 문자판 지름이 43㎝ 정도이고, 아래에 있는 혼개일구의 문자판은 지름이 46㎝이다. 간평일구의 눈금은 마치 앙부일구의 오목한 내면에 그려놓은 눈금을 평면 위에 투영한 모양을 하고 있으며, 혼개일구의 눈금은 중심을 옮겨가며 지름이 서로 다른 13개의 원을 그리고, 그 위에 직각으로 교차하는 시각선(時刻線)을 그려놓았다. 전체적으로 제작솜씨가 매우 정교하다.
    명문에는 “한양북극출지 37도39분15초 시헌황적대거 23도29분 건륭50년을사중추립(漢陽北極出地 三十七度三十九分一十五秒 時憲黃赤大距 二十三度二十九分 乾隆五十年乙巳仲秋立)”이라 기록되어 있어 1785년(정조 9) 관상감(觀象監)에서 제작하였으며, 한양(서울)을 기준으로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현황
    본래 창경궁의 명정전(明政殿) 뒤에 보관되어 있던 것을 서울특별시 홍릉의 세종대왕기념관으로 옮겨놓았으나, 현재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박성래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