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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慶熙醫療院)

      의약학단체

       경희대학교에 부속된 의학교육·연구·진료의 복합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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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희대학교에 부속된 의학교육·연구·진료의 복합기관.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1971년 10월에 설립되었으며, 산하에 경희대학교부속병원·치과병원·한방병원을 두고 있으며, 시내한방병원은 1996년 종로한방병원으로 개명하였다가 2001년 폐원하였다. 경희의료원은 설립재단이 같고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구분된다.
      양·한방 복합 병원으로 날로 새로워지는 의학의 발달을 수용하고, 한편으로는 전통의학의 큰 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 의료원은 한의학을 현대화, 과학화하여 전통문화를 세계화함으로써 동서의학의 조화를 이룩하여 제3의학을 개척하는 데 선구자적 구실을 하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기능과 역할
      1973년 제3차 세계침구학술대회에서 무마취침술에 의한 외과수술에 성공하는 실적을 올리고, 1975년 정형외과 유명철 교수팀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대퇴부절단 환자 재접합 수술에 성공하였으며, 1976년 제1차 세계동서의학학술회의를 개최하여 동서의학의 협력을 통한 제3의학의 새로운 개척을 시도하였다.
      국내 최초로 전산화단층촬영기의 도입을 통한 진단의 일대 혁신을 꾀하였고, 암의 특효약인 인터페론의 자가생산과 더불어 세계 유수의 내분비연구실을 개설하였으며, 또 동서의학연구소의 설립 등을 통하여 우리 의료계의 활동을 국제무대로 옮겨 세계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1998년에는 산부인과 심승보·이보연 교수팀이 인간배아 복제에 성공하였다.
      한편, 학술연구논문 및 환자통계와 질병분류에 관한 실적을 수록한 연보를 해마다 발간하여, 의학계 상호간에 정보교환을 꾀함은 물론, 연구활동에 이바지하여 현대의학의 발전과 질병 퇴치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의과대학·치과대학·한의과대학에서 교육을 받은 학생들에게 적절한 실습기회를 부여하고, 임상에 필요한 경험을 쌓는 데 최선의 지원을 하고 있다.
      한편, 개원 당시부터 사회에 봉사하는 기관임을 천명한 이래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진료와 치료뿐만 아니라 간호학·약학·임상병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무의촌 진료 및 사랑의 이동 종합병원 운영, 원폭환자 무료진료, 태국·인도네시아·수단·몽골·네팔·사할린 등지에서 해외 의료봉사를 하였다.
      2008년에 신설된 의과학연구원에는 동서의학연구소, 경희임상의학연구소, 한약물연구소, 내분비연구실을 구성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소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2006년 암센터를 시작으로 2007년 소화기센터, 심혈관센터, 호흡기센터 개소에 이어 2008년 꿈의 암치료기로 불리는 토모테라피 센터를 개설하였으며 2013년 5월에는 국제진료센터를 개소하였다.
      2014년 현재 1,019병상(부속병원 772, 치과병원 10, 한방병원 237)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의 수는 총 275명(부속병원 191, 치과병원 41, 한방병원 43)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김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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