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가미한소탕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가미한소탕(加味寒少湯)

    의약학개념용어

     태음인(太陰人) 체질을 가진 사람의 병적 상태로 생긴 어혈(瘀血)에 사용하는 처방.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TTS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가미한소탕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분야
    의약학
    유형
    개념용어
    영역닫기영역열기 개요
    태음인(太陰人) 체질을 가진 사람의 병적 상태로 생긴 어혈(瘀血)에 사용하는 처방.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어혈이란 피가 변조된 형태, 즉 피가 돌지 못하고 한 곳에 맺혀 있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신체의 어떤 부위에 혈액순환 장애로 피부 점막에 피가 맺힌 상태를 말한다. 고의서에는 이것을 악혈(惡血)·독혈(毒血)이라고 하였으며, 또 축혈(蓄血)·적혈(積血)이라고도 불렀다.
    이 같은 혈체(血滯) 상태는 타박이나 삠[捻挫] 등으로 일어나지만 실제는 여러 가지 만성병으로 체질적 바탕에서 일어나는 병변(病變)이다. 어(瘀)는 체(滯)와 같은 뜻으로 피가 맺혀 있다는 의미이다. 이것은 한의학의 특수한 병리사상(病理思想)이다. 혈체의 일반적 증후는 피부·점막·손·발톱[爪甲] 등에 나타난다.
    어혈이 원인이 되는 병은 대개 월경 때에 혈체·타박 등으로 인한 피하일혈(皮下溢血)·순환장애·간장울열(肝臟鬱熱) 등이다. 그밖에도 많은 증후를 지적할 수 있다.
    어혈치료는 체질에 따라 다르지만 태음인은 열다한소탕(熱多寒少湯)에 속단(續斷)을 더하여 가미한소탕을 쓴다. 그 처방은 속단 37.5g, 갈근 16g, 황금(黃芩)·고본(藁本) 각 8g, 나복자(蘿菔子)·길경·승마(升麻)·백지(白芷) 각 4g으로 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사상방약합편(四象方藥合編)』 ( 권영식 ,행림서원,1974)

    • 『사상진료의전(四象診療醫典)』 ( 이태호 ,행림서원,1948)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홍순용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