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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關東大學校)

교육단체

 강원도 강릉시 내곡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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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창조관)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강원도 강릉시 내곡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영역닫기영역열기연원 및 변천
1954년 5월 지방문화의 창달과 인재양성을 위하여 대학을 설립하기로 뜻을 모은 지방 유지들이 지금의 위치에 관동대학관을 설립하였으며, 이듬해 1955년 4월에 관동대의숙으로 교명을 바꾸었다. 처음에는 상학과 1개과에 40명으로 출발하였으며, 초대 의숙장에는 최병원이 취임하였다.
1959년 2월에 4년제 관동대학으로 승격하고 초대 학장에 최병원이 취임하였으며, 1961년 3월에는 최초로 4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1961년 5월 팀선교부(TEAM宣敎部: 복음주의동맹선교회)가 재단을 인수하면서부터 기독교정신에 입각한 교육목표를 설정하게 되었으며, 성문학과(聖文學科)와 농촌개발학과를 증설하였다.
1970년 10월에는 명지학원(明知學園)의 설립자 유상근(兪尙根)이 재단이사장으로 취임함에 따라, 이듬해에 경영학과·영문학과·국어교육과·농학과로 정비하면서부터 대학의 면모가 새로워졌다.
1972년 12월 명지학원과 법인합병의 인가를 얻어 ‘믿음·소망·사랑’을 교시로 학과증설과 시설확충 및 교육의 내실화에 주력하였다. 1988년 11월에 종합대학교로 승격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현황
2014년 6월 천주교 인천교구가 경영난을 겪고 있던 명지학원을 인수함으로써 학교법인이 인천가톨릭학원으로, 교명이 가톨릭관동대학교로 변경되었다. ‘진실’을 교훈으로 하여 2014년 9월 1일 개교식을 가졌다.
2016년 현재 경영대학, 공과대학, 의과대학, 공공인재대학, 방송문화예술대학, 관광스포츠대학, 사범대학 등 7개 단과대학 41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부속기관으로는 중앙도서관, 박물관, 전산정보원, 인재개발원, 창업지원단, 생활관, 미디어센터, 보건소, 공학교육혁신센터 등이 있다 인문과학연구소·사회과학연구소·산업기술개발연구소·교육과학연구소·예술디자인연구소·관광연구소·스포츠레저문화연구소·의과학연구소·영동문화연구소·대원환경연구소·해양에너지연구소 등의 30개의 부설연구소와 교육연수원, 평생교육원, 생활체육지도자연수원 3개의 부설교육기관과 의과대학 부속병원인 국제성모병원이 운영되고 있다.
미국의 웨인즈버그 대학, 캐나다의 엘버타주립대학교, 대만의 봉갑대학, 일본 후쿠이공업대학[福井工業大學] 그리고 중국의 상해사범대학 등 21개국 66개 대학과 교류하여, 교수·학생 및 연구자료의 교류를 통한 학문의 세계화를 지향하고 있다.
매년 솔향제를 개최하며, 가톨릭관동대학교 신문사는 학생들을 신문제작 과정에 참여시킴으로써 언론에 관한 산 지식을 체득시키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최항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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