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개천향교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개천향교(价川鄕校)

    교육유적

     북한 평안남도 개천군 개천시 조양면에 있는 현유배향과 지방민 교육을 위해 설립된 향교.   교육시설.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개천향교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북한 평안남도 개천군 개천시 조양면에 있는 현유배향과 지방민 교육을 위해 설립된 향교.교육시설.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설립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전사청(典祀廳)·숭화재(崇華齋)·신문(神門) 등이 있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송조6현(宋朝六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숭화재는 1895년에 명성황후가 왜적에게 시해되고 일제가 국정에 간섭하자, 유인석(柳麟錫)이 제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사방에 격문을 보내고 평안도 유생들과 결합하여, 이를 총본영으로 삼고 항일운동을 전개한 곳이기도 하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신학제 실시 이후부터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과 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여왔으며, 1950년대 이후의 상황은 미상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平安南道誌  (1977)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박연두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