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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암서원(花巖書院)

    교육문화재 | 유적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이황 등 4인의 선현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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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이황 등 4인의 선현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교육시설.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622년(광해군 14)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황(李滉)·이문건(李文楗)·노수신(盧守愼)·김제갑(金悌甲)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38년(영조 14)허후(許詡)·전유형(全有亨)·박세무(朴世茂)·이신의(李愼儀)를 추가배향하였으며, 그 뒤 박지겸(朴知謙)·허조(許慥)·유근(柳根)을 추가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71년(고종 8)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56년 박동찬(朴東燦)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이 복원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4칸의 사우(祠宇), 4칸의 재실(齋室), 정문(正門) 등이 있다. 사우에는 이황을 주벽(主壁)으로 10현의 위패가 좌우에 배향되어 있으며, 정문 밖에 있는 재실은 유생들의 학문토론장소 및 향사 때 제관들의 숙소로 사용되고 있다.
    이 서원에서는 매년 9월 중정(中丁)주 01)에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재산으로는 대지 500평, 논 2,000평, 임야 7정보 등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두 번째 丁日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신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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