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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암서원(華巖書院)

    교육문화재 | 유적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에 있었던 조선후기 장필무과 박인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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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에 있었던 조선후기 장필무과 박인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670년(현종 1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장필무(張弼武)·박인(朴忍) 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봉안하였다.
    1697년(숙종 23) 장항(張沆)·박흥생(朴興生)·장지현(張智賢)을 추가배향하였으며, 그 뒤 박수우(朴秀愚)·박흥거(朴興居)·장의현(張義賢)을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된 뒤 복원하지 못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신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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