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명사록(溟槎錄)

고전산문작품

 조선 영조 때 오대령(吳大齡)이 한문으로 지은 일본 사행기(使行記).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명사록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 영조 때 오대령(吳大齡)이 한문으로 지은 일본 사행기(使行記).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구성 및 형식
필사본. 1책 84장. 겉표지 서명(書名)은 『명사록』이며, 속표지는 『계미사행일기(癸未使行日記)』로 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한어통역관[漢學通事]인 작자가 1763년(영조 39) 통신사행(通信使行)의 상통사(上通事)로 종사관 김상익(金相翊)을 따라 일본에 다녀온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1763년 8월 3일 정사(正使) 일행이 사조(辭朝)하고 길을 떠나기 시작하여 이듬해인 1764년 7월 8일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듣고 본 일들을 간결하게 기록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의의와 평가
견문과 경험이 소략한 것은 작자가 한어통역관으로 일본어에 통하지 못하고, 63세나 된 노인으로 수로(水路)에 익숙하지 못하였기 때문인 듯하다. 작자는 이 글 이전에 중국을 10회나 다녀온 경력이 있으나, 연행시(燕行時)의 견문과 견주어 문학성 높은 작품으로 저술하지는 못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최강현
영역닫기영역열기 관련 멀티미디어 (1)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