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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례원류속록(家禮源流續錄)

    가족문헌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유계(兪棨)가 왕가의 사례(四禮)에 관한 내용을 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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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유계(兪棨)가 왕가의 사례(四禮)에 관한 내용을 엮은 책.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2권 1책. 간본. 『가례원류』의 편찬 때 제외되었던 것을 따로 모은 것으로 그 보유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가례』는 원래 송나라의 지배층인 사대부들이 관혼상제의 사례와 그를 위한 여러 부속적인 예절을 시대상황에 맞도록 재편성한 것이다. 하지만 사례의 정신은 사대부층의 예절에만 국한되었던 것이 아니라, 왕가의 예절은 물론 황실의 예절에서도 지켜졌다.
    우리나라에서도 『국조오례의』 이후 이러한 정신이 그대로 적용되어왔다. 따라서 예절 중 사례에 관한 부분을 『가례원류』의 보유편인 속록으로 엮을 시대적 필요성이 있었다.
    그러나 『가례원류속록』은 『가례원류』에 비하여 그 이용도가 별로 높지 못하였다. 그것은 왕가의 사례에 관해서는 왕실에서의 준용된 규정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국조오례의』 등의 국사편찬의 법제서가 주로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황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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