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가례집고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가례집고(家禮集考)

    가족문헌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종후(金鍾厚)가 엮은 책.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가례집고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종후(金鍾厚)가 엮은 책.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8권 8책. 규장각 도서에 있다.
    『가례』를 본문으로 삼고, 삼례(三禮: 儀禮·周禮·禮記)와 그 밖의 경전(經傳), 그리고 유학 및 그 이외의 여러 사상계열의 고전과 역사관계의 저술에서는 물론, 패림소설류(稗林小說類)에서까지 『가례』의 예절과 관계되는 사항을 두루 모아놓았다. 사례(四禮)의 항목별 분류집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책이다.
    유교관계의 문헌에만 국한하지 않고 여러 분야의 자료까지 동원하여 사례의 관계사항을 추출해서 모아놓은 일은 전통적인 예절의 본질과 발달사정을 넓은 시야에서 고찰하고자 한 폭넓은 시야의 작업이기도 했다.
    이 책은 엮은이의 제자인 임육(任焴)이 1801년(순조 1)에 간행하였지만 널리 유포되어 이용되지는 못하였다. 엮은이가 비록 성리학자로 이름이 널리 나 있었고 시부(詩賦)로 유명하였다고는 하지만, 정조 초년에 있었던 정파싸움에서의 떳떳하지 못한 행적과 정통적인 사상체계 안에서의 영향력 있는 학적인 업적이 충분하지 못한 탓이 아니었던가 여겨진다.
    왜냐하면, 그 무렵까지 『가례집고』와 비슷한 유서(類書)가 4, 5종이나 되었으나, 다른 책에 비하여 내용은 뒤떨어지지 않지만, 후세에 끼친 영향이나 전수사정이 뒤떨어지기 때문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황원구
    영역닫기영역열기 관련 멀티미디어 (1)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