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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임씨절도공파종중유품(羅州林氏節度公派宗中遺品)

    가족문화재 | 유물

     전라북도 순창군 동계면 유산리에 있는 나주임씨 절도공파 종중의 여러 가지 유물·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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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나주임씨절도공파종중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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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순창군 동계면 유산리에 있는 나주임씨 절도공파 종중의 여러 가지 유물·유품.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41호. 일괄 66점.
    나주임씨는 선조인 탁(卓)이 조선 건국과 함께 회진(會津)으로 이주하여 회진임씨로 하였다가, 뒤에 회진현이 나주에 병함됨으로써 본관을 나주라 하였다. 탁의 8세손 진(晉)이 절도공이 됨으로써 그는 절도공파의 파조(派祖)가 되었다.
    임용진(林龍鎭)은 진의 4세손으로서 1756년(영조 32)에 태어나 1816년(순조 16)의 문과에 급제하고, 전라도사(全羅道事), 이조정랑(吏曹正郞) 등을 역임하였다. 그의 홍패(紅牌)와 교지(敎旨), 유품, 문집 등은 그이 6세손인 임순택(林巡澤)이 보관하고 있다.
    임용진의 당질인 임문수(林文洙)는 1802년(순조 2)에 태어나 1849년(헌종 15) 문과에 급제하고, 이조정랑, 병조참의(兵曹參議) 등을 역임하였다. 그의 홍패와 교지 24장 및 유품, 문집 등은 그이 5세손인 임준택(林俊澤)이 보관하고 있다.
    그리고 1879년(고종 16)의 상소문(上疏文)은 임문수가 병조참의로 있을 때, 관고(官庫)에 3년 동안의 비축미가 없는 것을 알고 그 대책을 상소한 것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2001년)
    김창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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