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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문화제(南道文化祭)

      민속·인류의식행사

       전라남도에서 각 시군의 참여 하에 매년 개최하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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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남도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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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강술래 / 남도문화제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전라남도에서 각 시군의 참여 하에 매년 개최하는 문화축제.향토문화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전통민속예술의 발굴 보존 및 전승을 통하여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전라남도민의 화합 분위기 조성 및 애향심 고취에 그 목적이 있다.
      1966년의 제1회대회부터 1986년의 제15회대회까지는 당시 전라남도의 도청소재지였던군웅굿광주에서 열렸으며, 1987년 광주가 직할시로 승격되어 전라남도에서 분리됨에 따라 이후 전라남도의 각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게 되었다. 1997년 현재까지 25차례의 대회를 가졌으며, 시상한 종목수는 233개에 달한다.
      최근인 1997년 9월순천시팔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대회에서는 23개 팀이 경연하여 강진의 군동 들노래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매 대회 때마다 최우수 수상팀에 대해서는 다음 해에 열리는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연할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남도문화제에 출연한 우수 민속예술 중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종목은 모두 15개에 달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6회대회의 해남 강강술래, 제7회대회의 진도 상여놀이, 제8회대회의 화순 한천농악과 여천거문도뱃노래, 제11회대회의 여천 현천 소동패놀이와 구례영산회상곡, 제12회대회의 신안장산도 들노래와 진도 다시래기, 제13회대회의 해남우수영 부녀농요, 제14회대회의 신안가거도 멸치잡이노래와 진도 북놀이, 제16회대회의 승주 달집태우기놀이, 제17회대회의 고흥 한적 들노래, 제20회대회의 완도 장좌리당제, 제22회대회의 순천 구산 물보기굿이 그것이다. 이렇듯 남도문화제는 그동안 전남 지역의 많은 민속예술을 발굴하여 보존, 전승하는 데 기여한 바 크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김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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