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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건(角巾)

    의생활물품

     궁중 잔치 때 춤을 추는 무동(舞童)이 쓰던 건(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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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개요
    궁중 잔치 때 춤을 추는 무동(舞童)이 쓰던 건(巾).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그 모양은 복두(幞頭)와 비슷하여 포(布)로 만들고 능각(稜角)주 01)이 있으며, 무(武)에 양각(兩脚)이 있다. 다만 복두와 다른 것은 복두는 전후단(前後段)이 있어 전단은 낮고 후단은 조금 높은데 비하여 각건은 전후단이 없이 경사져 있으며 앞부분을 제외한 정부(頂部) 둘레와 중앙에 세로로 백선으로 장식하고 있다.
    당시 무동의 복장은 이 각건에 흑선(黑襈)주 02)을 두른 백색 중단을 입고 그 위에 홍포(紅袍)를 덧입고 남야대(藍也帶)주 03)를 띠었으며 흑화를 신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뾰족한 모
    주02
    옷의 가장자리를 흑색 헝겊으로 두른 것
    주03
    남색의 띠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유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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