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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평화방송(─平和放送)

    언론·방송단체

     1990년 천주교 선교를 위해 개국된 특수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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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방송국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1990년 천주교 선교를 위해 개국된 특수방송.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1990년 4월 개국하였다. 호출부호 HLQP, 통상명칭 CPBC(Catholic Pyeonghwa Broadcasting Corporation), 주파수 FM 105.3㎒이다. 가청 구역은 서울·경기 일원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설립목적
    사시(社示)로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사회, 나아가서는 전세계에 인류의 평화를 호소하고 촉구하며 우리 국가사회 공동체의 복음화인 인간화와 민주화, 사회정의를 위한 교회 메시지의 전달자로서 구원의 기쁜 소식을 지역사회에 전파하며 이 땅에 그리스도의 평화를 실현하는 데 있다”고 밝히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연원 및 변천
    1987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총회에서 방송과 신문을 설립하기로 결정, 그 해 12월에 김수환(金壽煥) 추기경을 초대 이사장으로 재단을 구성하여 1988년 1월 평화방송설립추진위원장에 김병도(金秉濤) 신부, 부위원장에 함세웅(咸世雄) 신부를 선임하고, 5월 『평화신문』을 주간으로 창간하였다.
    같은 해 9월 평화방송과 『평화신문』의 초대사장에 함세웅 신부가 선임되었다. 평화방송은 개국 당시부터 『동아일보』와 뉴스를 제휴하여 하루 두 차례 뉴스를 제공받고 있다.
    1990년 9월 이 방송국은 자회사로 평화방송사업단을 설립하여 광고대행, 문화사업, 신문보급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1993년 8월 종합유선방송 가톨릭 채널을 허가받아 1995년 3월에 평화방송TV를 개국하였다. 또한 1996년 6월과 9월에는 광주FM지방국과 대구FM지방국을, 2000년 5월과 12월에는 부산FM지방국과 대전FM지방국을 개국하였다. 2001년 6월 14일에는 위성방송 가톨릭 채널을 허가받아 2002년 3월 1일에 SKY-평화방송을 개국하였고, 2008년 5월 15일에 개국 20주년을 맞았다. 2016년 가톨릭평화방송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이 밖에도 출판사업, PBC성지순례, PBC창작생활성가제, PBC소년소녀합창단(2000년 창단) 등의 사업을 벌이고 있다. 조직상으로는 평화방송TV, 평화방송FM, 『평화신문』과 같은 재단이므로 사장 밑에 라디오주간·TV주간·신문주간을 두고 라디오국장·보도국장·TV국장·『평화신문』 편집국장이 실무 책임을 맡고 있으며, 대외적인 홍보명칭으로는 ‘평화방송-평화신문’이었다.
    평화방송은 종교 프로그램의 생활화, 사회교양 프로그램의 인간화, 보도 프로그램의 뉴스성격 특징화 및 생활 정보화, 음악오락 프로그램의 교양화 등을 편성지침으로 삼고 있다. 라디오의 1일 평균 방송시간은 21시간(TV방송은 전일방송)이며 1998년 당시 프로그램별 편성비율은 선교 58%, 보도 14%, 교양 13%, 음악 15%이었다. 사옥은 서울특별시 중구 저동에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개정 (1996년)
    정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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