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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각방서록(內閣訪書錄)

    출판문헌

     조선후기 규장각에서 중국문헌을 사부로 분류하고 간략한 서평을 덧붙인 목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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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규장각에서 중국문헌을 사부로 분류하고 간략한 서평을 덧붙인 목록집.
    영역닫기영역열기서지사항
    2권 1책. 필사본.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내각은 규장각의 별칭이며 이 목록은 규장각에서 편찬한 것으로서, 편찬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정조 때 엮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서명으로 보아 규장각에서 중국문헌을 수집한다든지 또는 관리·이용할 때 기본적인 참고자료로 삼기 위하여 편찬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목록의 내용은 중국문헌을 우선 경사류와 자집류로 구분하여 서명과 권수를 나열하고, 다음에 각각 편저자의 조대(朝代) 및 이름, 책의 요점 및 간략한 서평을 기술하고 있다.
    표면상으로는 크게 경사류와 자집류로 나누었으나 본문 중에 ‘이상경류(以上經類)’·‘이상사류(以上史類)’·‘이상자류(以上子類)’·‘이상집류(以上集類)’라는 기술을 통하여 완전한 4부 분류를 하였다.
    또한 각 유(類)에서도 하위유목명(下位類目名)은 표시되어 있지 않지만, 엄밀한 조직 아래 체계적인 분류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즉, 경류는 대체로 역·서·시·예·『대학』·『춘추』·『논어』·『맹자』·사서·오경총의(五經總義)·『소학』으로, 집류는 총집·별집의 엄격한 체계로 되어 있어 한국도서분류학사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자료가 된다.
    또한, 해제에 포함된 비판적인 서평을 통하여, 이른바 조선시대의 제2차 문운진흥기(文運振興期)에 처한 당시 영·정조대의 학문 경향과 안목을 파악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규장각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에 각각 1종의 사본이 소장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김종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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