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동아서적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동아서적(東亞書籍)

    출판단체

     1961년에 설립된 학습지 전문 출판사.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동아서적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1961년에 설립된 학습지 전문 출판사.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연원 및 변천
    1961년 8월 8일에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설립된 동아서적은 초등학교 『방학생활』의 번각발행 허가권을 획득해 출판업을 시작했다. 이후 중학교용 반공교재인 『승공통일의 길』, 고등학교용인 『자유수호의 길』의 번각발행 허가권을 땄으며 1972년 3월에 중·고등학교 전 학년용인 『시련과 극복』의 번각발행 허가권을 받아 출판 사업을 지속해 왔다. 이후 상업인쇄와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발행하고 1994년 6월에 관계회사인 주식회사 『T능력개발』을 합병해 초등학교 학습지를 전문적으로 출판하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현황
    사업 분야는 초등학교 학습지와, 검정교과서 출판, 상업인쇄 등이다. 초등학교 학습지 분야는 개정교육과정을 반영했으며, 미래형 교육과정 개편을 앞두고, 연구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최신 윤전기와 옵셋기,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양질의 인쇄사업을 갖추고 있다. 대형 유통업계와 한국전화번호부㈜, 대성출판문화사 등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다달학습』을 비롯한 자사 제품의 출판물도 제작하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2010년)
    임정섭(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