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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례증해판목(家禮增解板木)

      출판문화재 | 유물

       1792년(정조 16) 이의조(李宜朝)의 『가례증해』를 간행하기 위하여 새긴 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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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2년(정조 16) 이의조(李宜朝)의 『가례증해』를 간행하기 위하여 새긴 판목.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475판.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67호. 『가례증해』는 『주자가례(朱子家禮)』에 우리 나라 제가설(諸家說)을 열거하여 증해하고 자가설(自家說)을 첨가하여 엮은 것이다.
      판목의 각자(刻字) 부분의 규격은 가로 37.5㎝, 세로 23.5㎝, 두께 1.7㎝이며, 손잡이를 포함한 규격은 가로 57㎝, 세로 37㎝이다. 이 판목은 판각기술이 우수하고 보존상태가 양호하여 서지학 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경상북도 김천시이현택(李鉉澤)이 소장하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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