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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계집책판(石溪集冊板)

    출판문화재 | 유물

     조선 후기의 학자 석계 성종극(成鍾極, 1816∼1869)의 시문집 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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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의 학자 석계 성종극(成鍾極, 1816∼1869)의 시문집 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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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저자 성종극은 정재(定齋) 유치명(柳致明, 1777∼1861)의 문인으로서 한 평생 초야에 묻혀서 경학(經學)을 연구한 인물이다. 이 책판은 그가 남긴 글을 모아 1905년 간행할 때 판각한 것이다.
    2권 1책 38매이며, 권1에는 시·서(書)·잡저(雜著)·기(記)·발(跋)·잠(箴)·축문(祝文)·제문(祭文)·사실(事實)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권2에는 부록으로서 가장(家狀)·행록(行錄)·유사(遺事)·행장(行狀)·묘갈(墓碣)·만장(挽章)·제문(祭文)·사우서독(師友書牘) 등이 실려 있다. 서문은 김도화(金道和)·이만도(李晩燾)가 썼다.
    석계집책판은 경상남도 창녕군 성산면 냉천리의 성준기가 소장하고 있으며,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2001년)
    유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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