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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창서관(永昌書館)

    출판단체

     1916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서점 겸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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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1916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서점 겸 출판사.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강의영(姜義永)이 서울 종로 3가에 설립하였는데, 처녀출판물은 확실하지 않으나 척독류(尺牘類)주 01)인 것만은 사실이다. 그 다음이 유행창가집류였다.
    초기의 주요 출판물로는 『시행가정척독 時行家庭尺牘』·『무쌍신식간독 無雙新式簡牘』·『신식보통척독 新式普通尺牘』·『유행축식사례정선 流行祝式四禮精選』 따위의 척독과 『시대청년수양창가집 時代靑年修養唱歌集』·『세계유행명곡집 世界流行名曲集』·『평양수심가 平壤愁心歌』·『이십세기청년창가집 二十世紀靑年唱歌集』 등의 창가집으로 연간 매출액이 6만여원(1930년초)을 기록하였다.
    소설류로는 『화용월태 花容月態』·『오동추월 梧桐秋月』·『쾌남아 快男兒』·『청춘(靑春)의 루(淚)』·『절대가인 絶對佳人』·『김유신실기 金庾信實記』·『이순신실기 李舜臣實記』·『홍경래전 洪景來傳』 등을 독점하였다.
    번안·번역류로는 『부활한 카츄샤』·『백발귀 白髮鬼』·『카이제루실기(實記)』·『노라』·『불여귀 不如歸』 등으로 외국작품의 여명을 개척하였다. 신용확보를 제일의 목적으로 삼고, 박리다매를 위주로 한 영창서관은 더욱 성장하여 『춘원걸작선집』 전5권 등을 발행하는 등 업적이 많았다.
    이 밖에도 문방구 등 여러 분야와 소설·수양서·위인전기서·사상서·철학·종교서·각본서·음악서·동화·동요서·경서(經書)·법첩서(法帖書)·교과서·참고서·어학·문법서·자전(字典) 및 사전 등 총판업도 겸하였다. 광복 이후 1960년대에 서울 종로구 관훈동으로 이전하여 소매만을 전문으로 하는 서점을 경영하다 폐업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편지종류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하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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