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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송문집책판 및 김라전신록책판(澗松文集冊板─金羅傳信錄冊板)

    출판문화재 | 유물

     조선 중기의 학자인 간송당 조임도(趙任道)의 문집인 『간송문집』과 『김라전신록』의 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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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 중기의 학자인 간송당 조임도(趙任道)의 문집인 『간송문집』과 『김라전신록』의 책판.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90매.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80호. 『간송문집』은 7권 4책으로 1774년(영조 20)에 저자의 현손인 홍엽(弘燁) 등이 편집하고 이광정(李光庭)의 서문을 붙여서 간행한 것인데, 이 책판은 이때 판각한 것이다.
    그 내용은 앞에 저자의 연보(年譜)가 있고, 본문에 시·소(疏)·서(書)·잡저·서(序)·기(記)·제발(題跋)·잠(箴)·명(銘)·축문·비지(碑誌)·행장 등으로 되어 있다.
    『금라전신록』은 1639년(인조 17)에 조임도가 편찬한 책으로 경상남도 함안지방에서 배출된 인물의 전기(傳記) 및 특이한 문장을 가려서 저술한, 일종의 향토인물 문학사전이다. 이 지방을 이해하는 데 귀한 자료가 된다. 경상남도 함안군 대산면 장암리 조씨문중 합강정(合江亭)에 보관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9년)
    유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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