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간진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간진(侃珍)

    고대사인물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화랑 죽만랑의 낭도인 득오의 휴가 요청을 도와준 관리.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간진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분야
    고대사
    유형
    인물
    성격
    관리
    성별
    출생일
    미상
    사망일
    미상
    시대
    고대-남북국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화랑 죽만랑의 낭도인 득오의 휴가 요청을 도와준 관리.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효소왕대의 화랑인 죽만랑(竹曼郎)이 거느리고 있던 낭도 중에 득오(得烏)라는 사람이 당전(幢典)주 01)의 관직에 있는 아찬(阿飡) 익선(益宣)에 의해 차출되어 부산성(富山城)에서 부역을 하고 있었다.
    이에 죽만랑과 그의 낭도들이 익선을 찾아가 주연을 베풀어주고 득오에게 휴가를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하였다. 때마침 간진이 추화군(推火郡) 능절(能節)의 세금 30석을 거두어 운송하고 있다가 죽만랑의 이야기를 듣고 그를 아름답게 여겨 운송중에 있던 30석을 익선에게 주고 득오의 휴가를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하였다.
    다시 사지(舍知) 진절(珍節)의 기마안구(騎馬鞍具)를 주어 득오의 휴가를 허락받았다. 이를 효소왕이 듣고 간진의 자손들을 평정호손(枰定戶孫)으로 삼아 포상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軍職으로 추정됨.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주보돈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