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갱세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갱세(賡世)

    고대사인물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급찬 관등을 역임한 관리.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갱세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급찬 관등을 역임한 관리.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금관가야 시조 수로왕의 17대손으로 관등은 급찬(級飡)이었다. 「가락국기」에 의하면 532년 가야의 마지막 왕인 구형왕이 신라에 항복한 뒤 수로왕의 묘제사(廟祭祀)가 이어지지 못하다가 661년(문무왕 1) 수로왕의 묘에 제사지낼 것을 결정하고 밭 30경(頃)을 왕위전(王位田)으로 마련하였다.
    이때 갱세는 조정의 명령에 따라 그 제전을 주관하여 매년 명절마다 술과 단술을 받들고 떡·밥·다과 등의 제물로써 수로왕의 묘에 제사를 지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윤병희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