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각루원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각루원(刻漏院)

    고려시대사제도

     고려시대 물시계의 관측을 맡아보던 관청.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각루원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분야
    고려시대사
    유형
    제도
    성격
    관청
    시행시기
    922년(태조 5)
    시대
    고려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고려시대 물시계의 관측을 맡아보던 관청.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922년(태조 5)서경(西京)에 낭관(郞官)과 아관(衙官)을 두고 병부(兵部)·납화부(納貨府)·진각성(珍閣省)·내천부(內泉府) 등을 설치하였는데, 각루원이 설치된 것도 대개 이 무렵인 것 같다.
    1116년(예종 11) 서경에 분사제도(分司制度)를 실시하면서 각루원을 분사태사국(分司太史局)으로 고치고 지사(知事) 등의 관원을 두었다. 이 분사태사국은 1136년(인종 14)묘청(妙淸)의 난이 평정된 뒤 서경의 분사제도를 폐지하고 구제로 환원할 때 각루원으로 개칭된 것으로 보인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민병하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