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경주교동집터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경주교동집터(慶州校洞─)

    선사문화유적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덕자리·구멍무늬토기·숫돌 등이 출토된 집터.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경주교동집터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이칭
    경주교동주거지(慶州校洞住居址)
    분야
    선사문화
    유형
    유적
    성격
    집터
    건립시기
    청동기시대
    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 91
    시대
    선사-청동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덕자리·구멍무늬토기·숫돌 등이 출토된 집터.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경주 교동 집터는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에서 1991년부터 1993년까지 발굴조사한 사적 제246호 재매정지(財買井址)의 통일신라시대 및 고려시대 건물지 아래층에서 조사된 청동기시대의 집터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이 유적은 반월성(半月城)의 서쪽 1㎞ 지점의 형산강과 합류하는 남천의 북안(北岸)에 위치하며 경주 선상지(扇狀地)의 선단(扇端)에 해당한다. 신라의 명장인 김유신 장군 생가의 우물로 추정되는 재매정지의 통일신라 및 고려시대 건물터 하층의 적갈색 점토층에서 집터 2동이 조사되었다.
    집터의 평면 형태는 모두 네모모양[方形]이며 크기는 제1호가 길이 350㎝, 너비 310㎝, 깊이 25㎝이며, 제2호는 길이 410㎝, 너비 400㎝, 깊이 25㎝ 정도이다. 집터 내부에는 구덩식[竪穴式] 화덕자리[爐址]가 설치되었으며 기둥구멍[柱穴]은 정형성을 보이지 않아 정확한 구조 파악이 어렵다. 바닥은 점토로 다졌으며 집터의 남벽 중앙부에는 출입구를 갖추고 있다.
    유물은 구멍무늬토기[孔列文土器], 항아리모양토기[壺形土器]와 돌화살촉[石鏃], 숫돌[砥石] 등이 출토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의의와 평가
    교동 집터는 발굴조사 예가 드문 경주 지역 청동기시대 집터의 구조 및 분포권 파악에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2011년)
    배덕환(동아대학교 고고학과)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