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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삼거리유적(江華三巨里遺蹟)

    선사문화유적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고인돌 관련 생활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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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강화삼거리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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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고인돌 관련 생활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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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966년 국립박물관이 발굴하였는데, 5기의 북방식 고인돌과 그 부근에는 고인돌로 보이는 10여개의 괴석(塊石)이 흩어져 있었다.
    발굴이 이루어진 5기의 고인돌은 돌방의 장축이 북서쪽에서 남동쪽(A·B호) 또는 북동쪽에서 남서쪽(C·D·E호) 사이에 이루어져 있었으며, 돌방 내부 또는 주위에는 석괴를 깔아 받침돌이 흔들리지 않도록 보강해두고 있었다. 돌방의 크기는 그 윤곽이 비교적 확실한 A·D호가 대략 길이 130㎝, 너비 45㎝ 가량이었으며, 나머지도 이와 비슷한 규모로 추정된다.
    이들 고인돌의 돌방 내부 또는 주위로부터 민무늬토기조각·마제석촉·석제방추차·환상석부조각·마제석검조각 등이 출토되었으며, 부근의 경작지를 시굴한 결과 빗살무늬토기의 조각도 상당량이 수습되었다. 이 곳의 고인돌 중에는 낮은 지대에 있는 것도 있으나, 유독 3기가 산능선을 따라 비교적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음이 주목된다.
    집터는 고인돌 주변의 구릉능선에서 발견되었는데, 대부분 파괴되고 동남쪽 귀퉁이만 일부 남아 있었다. 원래는 장방형 집터로 추정되며, 내부에서 팽이형토기 조각이 출토되어 임진강 이남에서 조사된 집터로서는 최초로 팽이형토기가 발견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강화도  (이형구, 대원사, 1994)

    • 『한국지석묘연구(韓國支石墓硏究)』(김재원·윤무병,국립박물관,1967)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김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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