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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대평동유적(慶山大坪洞遺蹟)

    선사문화유적

     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여러시대에 걸친 생활 관련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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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경산대평동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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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칭
    경산대평동생활유적
    분야
    선사문화
    유형
    유적
    성격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건립시기
    청동기시대∼조선시대
    규모
    38,010㎡
    소재지
    경상북도 경산시 대평동 325-19
    시대
    선사-청동기 / 고대-남북국-통일신라 / 조선-전기 / 조선-후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여러시대에 걸친 생활 관련 유물산포지.생활유적.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경산 대평동유적은 대한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 본부에서 추진한 대평동 택지개발사업으로 인해 2002년 3월 25일부터 2003년 6월 25일까지 영남문화재연구원에서 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유적은 청동기시대, 통일신라시대, 조선시대의 생활유적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대평동유적은 경산의 남쪽에 위치한 남천면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흘러 금호강과 합류하는 남천의 주변에 형성된 넓은 평야에 조성된 생활유적이다. 발굴조사 결과, 청동기시대의 도랑[溝] 1기, 통일신라시대의 구덩[竪穴] 80기, 건물터 12동, 기와퇴적층 2기, 도랑 14기, 우물 21기, 기둥구멍 무리[柱穴群] 15기, 도로 3기, 바퀴흔적 3기, 조선시대의 구덩 120기, 건물터 1동, 도랑 14기, 우물 11기, 기둥구멍 1동 등 모두 298기의 유구가 조사되었다.
    유물은 청동기시대 석기 3점이 출토되었고, 통일신라시대 유물은 모두 728점이 출토되었다. 통일신라시대 출토 유물의 종류는 굽다리접시[高杯], 뚜껑[蓋], 짧은목항아리[短頸壺], 큰항아리[大壺], 병(甁) 등의 토기류와 이형토제품(異形土製品), 석제품(石製品), 각종 기와류와 쇠솥[鐵鼎], 청동그릇, 못 등의 금속류이다. 조선시대 유물은 종지, 접시, 대접 등의 자기류와 옹기류, 기와류 등 188점이 출토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경산 대평동유적Ⅰ』(영남문화재연구원,2005)

    • 『경산 대평동유적Ⅱ』(영남문화재연구원,2005)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2011년)
    배덕환(동아대학교 고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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