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20공신회맹축 - 영국공신녹훈후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20공신회맹축 - 영국공신녹훈후(二十功臣會盟軸 - 寧國功臣錄勳後)

    조선시대사문화재 | 문헌

     1646년(인조 24)에 영국공신을 녹훈한 이후에 인조가 20공신과 그 자손들을 거느리고 회맹제를 행하고 회맹문을 작성하여 권축장(卷軸裝)으로 꾸민 것.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20공신회맹축 - 영국공신녹훈후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1646년(인조 24)에 영국공신을 녹훈한 이후에 인조가 20공신과 그 자손들을 거느리고 회맹제를 행하고 회맹문을 작성하여 권축장(卷軸裝)으로 꾸민 것.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이십공신회맹축(二十功臣會盟軸)은 1646년(인조 24)에 영국공신(寧國功臣)을 녹훈(錄勳)한 것을 계기로 개국공신부터 영국공신에 이르기까지의 20공신과 그 자손들을 불러 모아 회맹제를 거행하고 작성한 것으로, 회맹문과 참여자의 명단인 회맹록 등을 적어 만든 1축의 회맹 문서이다. 2007년 보물 제1512호로 지정되었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편찬/발간 경위
    1644년(인조 22) 3월에 심기원(沈器遠) 등이 인조를 제거하고 회은군(懷恩君)을 왕으로 추대하려 한다는 고변으로 처형당했는데, 그 후 이 역모사건에 공을 세운 이들에게 영국공신이라는 훈호(勳號)가 내려졌다. 그 후 1646년(인조 24) 9월에 개국공신부터 영국공신까지의 20공신과 그 자손들을 거느리고 회맹제를 행하고 이때 회맹문과 회맹록을 문서화하여 권축장으로 꾸민 것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서지사항
    세로 89.2㎝, 가로 2,413㎝의 장대한 크기에 주사란(朱絲欄)이 선명하며 끝에 권축을 달아 고급스럽고 화려한 형태를 띠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국왕과 왕자, 공신과 그 자손들이 모여서 동맹을 서약한 후, 공신과 그 자손으로서 나라로부터 받은 은혜를 함께 갚고 공신 자손들끼리도 서로 단결할 것을 천지신명께 맹세한다는 내용이다. 이어지는 회맹록(會盟錄)에는 김유(金瑬) 등 영국공신과 여타 공신 및 그 적장손들의 이름과 직함·공신호(功臣號) 등을 기록하였다. 불참한 사람의 경우, 신병(身病)·재상(在喪) 등 불참 사유별로 분류하여 이들의 명단도 수록하였다. 끝 부분에는 작성일자가 밝혀져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의의와 평가
    조선시대 공신과 그 자손들의 동향 및 정치 양상을 연구하는 데에 귀중한 자료일 뿐 아니라, 서지학적으로 공신 관련 문서류를 연구하는 데에도 활용가치가 높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2011년)
    문숙자(한국중앙연구원 장서각연구소)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