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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습독(假習讀)

    조선시대사제도

     조선시대 관상감·사역원·전의감·훈련원의 습독관(習讀官)의 대리 임시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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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조선시대사
    유형
    제도
    성격
    관직
    시행시기
    조선시대
    시대
    조선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시대 관상감·사역원·전의감·훈련원의 습독관(習讀官)의 대리 임시관직.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정원 외에 필요시에만 임시방편으로 두어졌다.
    1546년(명종 1) 관상감에서 간의대(簡儀臺)와 규표(圭表)의 파손부분을 수리할 때 선비 하세준(河世濬)이 탁월한 기술을 보여, 관상감에서 임용하고자 하였으나, 빈 자리가 없었으므로 특별히 왕에게 보고하여 가습독의 칭호를 주어 근무하면서, 천문학을 연구하고 천문기기의 제작·운용에 관한 기술을 연마하도록 한 예가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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