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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영(監營)

조선시대사제도

 조선시대 각 도의 관찰사가 거처하는 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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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상감영 중 외삼문 정면
분야
조선시대사
유형
제도
성격
관청
시행시기
조선시대
시대
조선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시대 각 도의 관찰사가 거처하는 관청.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충청도 충주(1602년에 공주로 옮김), 경상도의 상주(1601년대구로 옮김), 전라도의 전주, 황해도의 해주, 강원도의 원주, 함경도의 함흥(1600년영흥으로 옮김.), 평안도의 평양 등에 소재하였다. 감영에서 소용되는 비용은 관둔전과 늠전(稟典)으로 충당하였다.
그 내용을 보면 관둔전 20결, 늠전 80결(판관이 있을 경우에는 40결을 더 주되, 가족을 데리고 가지 않을 경우 20결을 지급), 공수전(公須田) 15결로 되어 있다. 소속 노비는 450인(전라·함경도는 600인)이며, 소속 공장(工匠)은 경기도 1인, 충청도 19인, 경상도 39인, 전라도 19인, 강원도 22인, 황해도 19인, 영안도 6인, 평안도 11인으로 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원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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