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국수전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국수전(國手戰)

    현대사의식행사

     1956년 창설된 대한민국 최초의 바둑기전을 지칭하는 용어.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국수전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분야
    현대사
    유형
    의식행사
    성격
    용어
    시대
    현대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1956년 창설된 대한민국 최초의 바둑기전을 지칭하는 용어.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동아일보사가 1956년 국내 최초로 창설한 프로기전이다. 현대적인 기전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동아일보사에서 ‘국수 제1위전’이라는 기전을 창설했다. 국수(國手)는 전통적으로 한 나라를 대표할 만큼 바둑을 잘 두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당시 노국수(老國手)라 부르던 원로들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국수전’ 대신 ‘국수 제1위전’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제11기부터 국수전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국수전에서 우승한 사람에게는 ‘국수’라는 호칭이 주어졌다. 2013년 현재 국내 기전 중 유일한게 도전기 형식으로 진행된다.
    첫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김봉선, 김명환, 신호열, 조남철이 본선 리그전을 벌였으며, 전승으로 조남철이 초대 국수가 되었다. 이후 김인, 윤기현, 하찬석, 조훈현, 서봉수, 이창호, 루이나이웨이〔芮乃偉〕, 윤준상, 이세돌, 최철한, 조한승 등의 국수를 배출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2013년)
    윤정란(숭실대학교)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