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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무별감(歌舞別監)

    국악제도

     조선시대 궁중의 액정서(掖庭署)에 소속되어 가무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체아직(遞兒職)으로 잡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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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가무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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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칭
    화초별감(花草別監)
    분야
    국악
    유형
    제도
    성격
    잡직
    시행시기
    조선시대
    시대
    조선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시대 궁중의 액정서(掖庭署)에 소속되어 가무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체아직(遞兒職)으로 잡직.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화초별감(花草別監)이라고도 하였다.
    임금의 좌우에서 가무를 담당하여 임금을 위로하는 일을 하였다. 별감에는 임금을 직접 모시는 대전별감을 비롯하여 중궁전·세자궁·처소별감 등이 있다.
    고종 때의 가무별감으로는 경서도(京西道)명창으로 임금의 사랑을 받은 박춘재(朴春載)를 비롯하여 안춘민(安春敏)·정성만(鄭聖萬)·최상욱(崔相旭) 등이 알려져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장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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