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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원원사지(慶州遠願寺址)

    건축문화재 | 유적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   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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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경주원원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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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사적 제46호. 지정면적 18만4,998㎡. 봉서산(鳳棲山) 기슭에 있는 원원사는 신라 신인종(神印宗)의 개조(開祖) 명랑(明郎)이 세운 사천왕사(四天王寺)·금광사(金光寺)와 함께 통일신라시대에 있어서 문두루비법(文豆婁祕法)주 01)의 중심 도량(道場)이었던 유서깊은 절이다.
    원원사는 밀교의 후계자들인 안혜(安惠)·낭융(朗融) 등과 김유신(金庾信)·김의원(金義元)·김술종(金述宗) 등이 함께 뜻을 모아 국가의 평화를 기원하기 위하여 세웠다고 하며, 절터에는 통일신라시대의 축대를 비롯하여 금당지(金堂址) 등의 건물터, 석등·부도 등 많은 석조유물이 남아 있다.
    특히, 십이지신상(十二支神像)과 사천왕(四天王)이 새겨진 동·서 삼층석탑은 통일신라시대의 높은 조각수준을 알려주는 수작이며, 아울러 원원사의 당시 품격을 알게 한다. 이 동·서 삼층석탑은 1931년에 복원된 것으로 보아, 원원사는 조선 말기까지도 법등(法燈)이 끊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삼국유사

    • 『고도 경주』(경주시,1982)

    • 『신라의 얼』(월성군,1982)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神印宗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조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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