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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노원(孫露源)

    대중음악인물

     해방 이후 「귀국선」·「봄날은 간다」·「비내리는 호남선」 등을 쓴 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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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손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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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칭
    손로현(孫鷺顯), 손회몽(孫懷夢), 불방각(佛謗覺), 손영감(孫靈鑑), 나경숙(羅鏡淑), 부부린(夫婦麟), 남북평(南北平)
    분야
    대중음악
    유형
    인물
    성격
    작사가
    성별
    출생일
    1911년 6월 4일
    사망일
    1973년 12월 11일
    저작
    귀국선, 봄날은 간다, 비 내리는 호남선, 물방아 도는 내력, 홍콩 아가씨
    시대
    현대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해방 이후 「귀국선」·「봄날은 간다」·「비내리는 호남선」 등을 쓴 작사가.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광복 이전에는 전문 작사가로 활동하기보다 습작 형태로 몇몇 작품을 발표했고, 1940년대 말에 「귀국선」을 발표해 성공한 뒤로 당대를 대표하는 작사가가 되었다. 열 개가 넘은 필명을 사용했고, 「홍콩 아가씨」처럼 이국취향이 강하게 드러난 작품을 많이 발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서울에서 태어났고, 성장기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초등교육도 제대로 마치지 못했으나, 독학으로 문학과 무대장치, 포스터 등 공연 관련 미술을 익힌 것으로 보인다. 미술 작업으로 대중예술계와 인연을 맺으면서 1930년대에 이미 작사 활동을 시작했지만, 작사가로 본격적인 이름을 얻게 된 것은 1949년에 오리엔트레코드에서 「귀국선」 등 일련의 작품을 발표하면서부터였다. 반야월과 함께 1950∼1960년대를 대표하는 작사가로 활동했으나, 반야월과 달리 단체 활동에는 그다지 활발하게 참여하지 않았다. 대단한 애주가로 유명했으나, 사적인 삶에 관한 자료나 증언은 거의 없는 편이다. 1973년에 타계했다.
    영역닫기영역열기활동사항
    몇 가지로 특정하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경향의 작품을 많이 발표했지만, 1950년대 초중반에 비현실적이고 과시적인 이국취향 가사를 유독 많이 쓴 것으로 유명하다. 사실적 묘사가 돋보이는 예로는 「경상도 아가씨」, 「에레나가 된 순희」 등 전쟁 관련 작품이 유명하며, 서정적인 작품으로는 「봄날은 간다」, 「고향의 그림자」 등이 대표적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백년의 인물,백년의 노래-탄생 100주년 옛 가요 명인 선집」(유정천리,2011)

    • 한국 가요사 2  (박찬호, 미지북스, 2009)

    • 청춘노래집  (김백송 편, 일신사, 1953)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2013년)
    이준희(성공회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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