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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접무(撲蝶舞)

    무용작품

     조선시대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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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박접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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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시대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조선시대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6인이 전대(前隊)·중대(中隊)·후대(後隊)로 둘씩 짝을 지어 춤을 추는데 전대는 두 사람이 앞에 나란히 서고, 중대는 전대와 후대 중간에서 좌우로 갈라 서고, 후대는 뒤에 나란히 선다. 창사(唱詞)는 순한시로서 예제(睿製)로 되어 있다.
    이 춤의 반주로 쓰이는 음악은 「향당교주 鄕唐交奏」이다. 순조 때의 『진찬의궤 進饌儀軌』에 의하면 복식은 화관을 쓰고, 상의는 초록단의(草綠丹衣)·황초단삼(黃綃單衫), 하의의 속에는 남색상(藍色裳), 겉에는 홍초상(紅綃裳)을 입으며, 홍단금루수대(紅緞金縷繡帶)를 띠고, 오채한삼(五彩汗衫)을 매고, 초록혜(草綠鞋)를 신는다.
    무동은 아광모(砑光帽)를 쓰고 녹라화접포(綠羅花蝶袍)·백질흑선중단의(白質黑縇中單衣)·홍질남선상(紅質藍縇裳)에 주전대(珠鈿帶)를 띠고 무우리(無憂履)를 신는다. 또 『순조무자진작의궤』 권수 무도(舞圖)에 의하면 무복에 범나비를 군데군데 수놓은 점이 특이하다. 이 춤이 실려 있는 무보로는 『궁중정재무도홀기 宮中呈才舞圖笏記』가 있다. 지금은 전하지 않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장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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