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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립무용단(京畿道立舞踊團)

    무용단체

     1993년 한국고유의 전통무용예술의 계승발전 및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 계발을 위해 창단된 경기도내의 도립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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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립무용단 공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1993년 한국고유의 전통무용예술의 계승발전 및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 계발을 위해 창단된 경기도내의 도립무용단.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993년 경기도립회관 대공연장에서 「화관무」·「부채춤」·「달맞이」·「사물놀이」·「풍물놀이」·「북소리사위」의 레퍼토리를 가지고 한국춤전으로 창단공연을 가졌다.
    초대 안무자로는 정재만(鄭在晩)에 의하여 94년까지 제3회 정기공연과 95년 후임에 김근희(金槿嬉)·조흥동(趙興東)에 의하여 매년 2회 정기공연으로 제16회의 정기공연과 160여회의 여러가지 공연을 가졌다. 중요작품으로는 제2회 『아! 수원성(水原城)』, 제3회 『은하수』, 제4회 『제암리의 아침』, 제5회 『바람멎는날 풍경소리』, 제6회 『수트라』, 제7회 『성에꽃』, 제8회 『효녀심청』, 제9회 『어제, 오늘, 내일』, 제15회 『연인 戀人』 등이 있으며, 중요작품으로는 제2회 「아! 수원성(水原城)」, 제3회 「은하수」, 제4회 「제암리의 아침」, 제5회 「바람멎는날 풍경소리」, 제6회 「수트라」, 제7회 「성에꽃」, 제8회 「효녀심청」, 제9회 「어제, 오늘, 내일」 등이 있다.
    중요활동은 96년 수원성 축성 200주년기념 특별공연, 전국시도립무용제, 금요 상설무대와 각종위안공연, 송년공연과 국외로는 91년 세계젬버리대회 예술제 공연과 캐나다, 프랑스 공연에 참가하였고, 제45회 디종(Disong) 국제 민속제에서 「북소리사위」로 금상을 수상한바 있다.
    레파토리 「북소리사위」는 움직이는 북으로 남녀의 사랑을 대화체로 선보여 외북·3북·5북·7북·9북 또는 15북까지의 무한한 변화를 줄수 있는 창작의 가능성을 제시했던 작품이였다.
    경기도립무용단은 한국전통무용의 뿌리를 바탕으로 꾸준히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적 삶의 정서, 예술적 혼의 우수성을 장대한 스펙터클한 무용극형식을 주조로 하여 창조하는 작업을 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최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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