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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동무(關東舞)

    무용작품

     조선시대 헌종 때 정철(鄭澈)의 「관동별곡 關東別曲」을 주제로 하여 만든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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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관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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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시대 헌종 때 정철(鄭澈)의 「관동별곡 關東別曲」을 주제로 하여 만든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조선시대 헌종 때 정철(鄭澈)의 「관동별곡 關東別曲」을 주제로 하여 만든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정재는 조선시대 대궐 안에서 잔치가 있을 때 공연하던 춤과 노래를 말한다. 「관동별곡」은 정철이 1580년(선조 13) 강원도관찰사로 부임할 때 금강산과 동해안의 수려한 경치를 주제로 읊은 장편가사이다.
    1848년 (헌종 14)에 편찬된 『진찬의궤 進饌儀軌』에 의하면, 관동절(關東節)에는 8명의 무기가 이 가사를 노래부르며 진퇴선회(進退旋回)하면서 춤을 추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자세한 무보(舞譜)는 현재까지 별로 알려진 바 없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장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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