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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금무(碓琴舞)

    무용작품

     807년(애장왕 8) 처음 연행된 두가지 춤 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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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대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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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807년(애장왕 8) 처음 연행된 두가지 춤 중의 하나.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두가지 춤은 사내금무(思內琴舞)와 대금무이다. 대금무에서 무척(舞尺)은 적의(赤衣), 금척(琴尺)은 청의(靑衣)를 입었다. 이 춤은 신라 자비왕 때 경주 낭산(狼山) 기슭에 살던 백결선생(百結先生)이 세모(歲暮)주 01)에 금(琴)을 당겨 방아공이 소리를 내어 그 부인을 위로하였다는 대악(碓樂)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한해가 끝나가는 무렵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장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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