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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동(動動)

    무용작품

     고려 때부터 전해오는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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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칭
    아박
    분야
    무용
    유형
    작품
    성격
    향악정재(鄕樂呈才)
    시대
    고려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고려 때부터 전해오는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고려 때부터 전해오는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동동사(動動詞)를 부르며 춤추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세종 31년(1449)까지도 ‘동동정재(動動呈才)’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다.
    그 뒤 『악학궤범』에서는 두 손에 상아로 만든 작은 박(拍)을 들고 장단에 맞추어 치면서 춤춘다는 뜻에서 ‘아박(牙拍)’이라고 하였다. 처음 시작할 때는 꿇어앉아 절하고 일어나서 춤을 추고[跪俛伏興], 끝날 때도 꿇어앉아 절하고 일어나서 퇴장하는 격식[拜俛伏興退]을 갖추고 있다. 2인 또는 4인이 춘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장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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