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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금역대법첩(古今歷代法帖)

    서예문헌

     1859년 서예가 박문회가 중국과 한국의 역대 서예가들의 필적을 모아 엮은 서첩.   법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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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고금역대법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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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1859년 서예가 박문회가 중국과 한국의 역대 서예가들의 필적을 모아 엮은 서첩.법첩.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책. 목각탑본(木刻搨本). 1859년 박문회(朴文會)가 펴냈다. 양각본(陽刻本)·음각본(陰刻本)의 두 종류가 전한다.
    중국의 필적은 위로 하우(夏禹) 때의 전서(篆書)를 비롯하여 진(秦)나라 이사(李斯)의 소전(小篆) 및 예서(隷書)·해서(楷書)·행서(行書)·초서(草書)의 각 서체에서 명대(明代) 이르기까지 100여명의 필적이 실려 있다.
    우리나라의 서예가로는 신라 김생(金生)을 비롯하여 고려를 거쳐 조선 경종 때에 이르기까지 80여명의 필적이 실려 있어, 이름 그대로 고금의 역대서가들의 필적을 한눈에 살필 수 있다.
    그러나 모사와 번각(飜刻)주 02)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법서(法書)의 원형이 상실되었다. 권말에는 고금의 필적을 수집하여 이를 새겨 길이 전하고자 문생들과 함께 이 법첩을 만들었다는 펴낸이의 발문이 있으며, 아울러 집필법(執筆法) 등 서법에 관한 간략한 글이 실려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명필의 서첩
    주02
    다시 새김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김응현
    영역닫기영역열기 관련 멀티미디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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