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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균(徐東均)

    서예인물

     일제강점기 조선서화협회전, 조선미술전람회 등에서 입, 특선한 서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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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균
    이칭
    죽농(竹農), 죽농(竹儂)
    분야
    서예
    유형
    인물
    성격
    서화가
    성별
    출생일
    1902년
    사망일
    1978년
    경력
    대한민국문화훈장 서훈
    관련사건
    3·1운동
    시대
    근대-일제강점기 / 현대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일제강점기 조선서화협회전, 조선미술전람회 등에서 입, 특선한 서화가.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호는 죽농(竹農, 竹儂). 대구광역시 달성 출신. 가학으로 한문과 글씨를 배웠다. 3·1운동 때는 만세운동에 참가하여 6개월간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19세 때 서병오(徐丙五)에게 서화를 사사하였다.
    조선서화협회전에 3회 입선하고 조선미술전람회에 연 8회 입·특선하였다. 한때는 일본에도 체류하면서 그곳의 작가들과 교류하였으며, 40대 때는 경북여자고등학교에 재직하였다.
    50세 때 스승이 운영하던 교남서화회(嶠南書畫會)를 물려받아 영남서화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후진을 양성하였으며, 58세 때 해동서화회를 창립하였다.
    1975년 대한민국문화훈장을 받았고, 그해 재야작가로는 처음으로 국전 초대작가가 되어 심사위원에 위촉되었다. 글씨는 황산곡(黃山谷) 등을 곁들인 행서가 주류이며, 그림은 사군자가 돋보인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죽농서동균서화집(竹儂徐東均書畫集)』(서근섭,삼성출판사,1986)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선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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