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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비(瑞山普願寺址法印國師塔碑)

    서예문화재 | 유적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보원사터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법인국사 탄문의 탑비.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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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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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보원사터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법인국사 탄문의 탑비.보물.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보물 제106호. 978년(경종 3) 건립. 전체높이 450㎝, 비신높이 240㎝, 너비 116.5㎝, 두께 29㎝. 장중한 느낌을 주는 거비로 이수와 귀부의 조각은 대체로 장쾌한 수법이다.
    이수의 상부에 용연(龍淵)을 파고 용이 사방에서 모이도록 한 조각이 매우 특이하다. 법인국사 탄문(坦文)은 신라말·고려초의 명승으로 고씨(高氏)이며, 968년(광종 19)에 왕사, 974년에 국사가 되었고 이듬해 보원사에서 입적하였다.
    978년 왕은 ‘법인(法印)’이라 추시(追諡)주 01)하고 ‘보승(寶乘)’이라는 탑명을 내렸다.
    비문은 김정언(金廷彦)이 짓고 한윤(韓允)이 썼으며, 김승렴(金承廉)의 각(刻)으로 세워졌다. 글씨는 2㎝ 정도의 구양순류(歐陽詢流) 해서로 필력과 짜임새가 구양순을 재현시킨 듯하다. 고려 초기에는 구양순체를 쓴 대가가 많았으나 그 중에서도 백미에 속한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해동금석원(海東金石苑)』 권4

    • 『朝鮮金石總覽』 上

    • 한국금석문대계  (조동원, 원광대학교출판국, 1981)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죽은 뒤에 시호를 추증함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김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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