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구례 연곡사 현각선사탑비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구례 연곡사 현각선사탑비(求禮鷰谷寺玄覺禪師塔碑)

    서예문화재 | 유적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연곡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현각선사의 탑비.   보물.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구례 연곡사 현각선사탑비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연곡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현각선사의 탑비.보물.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보물 제152호. 귀부 높이 112㎝, 이수 높이 75㎝. 고려 전기의 승려 현각선사(玄覺禪師)를 기리기 위해 979년(경종 4)에 건립되었다. 현재 비신(碑身)은 없어지고 귀부(龜趺)와 이수(螭首)만이 남아 있다. 조각 수법은 당대의 탑비 양식을 잘 따르고 있는데, 몸체에 비해 큰 귀두(龜頭)나 비좌(碑座) 4면에 새긴 안상(眼象)과 귀꽃이 특색이다. 이수 앞면 가운데에는 ‘玄覺王師碑銘(현각왕사비명)’이라는 전액(篆額)이 음각되어 있다.
    기록이나 옛 탁본에 의하면 비문은 학사(學士) 왕융(王融)이 지었고, 동정주국(同政柱國) 장신원(張信元)이 썼다고 전한다. 글씨는 2㎝ 정도의 해서로 구양순체(歐陽詢體)를 바탕으로 하면서 자형을 바르게 하여, 고박한 형태미(形態美)를 나타내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정충락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