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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산성복설비(金井山城復設碑)

    서예문화재 | 유적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있는 조선후기 금정산성 개축 관련 기념비.   시도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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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금정산성복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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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있는 조선후기 금정산성 개축 관련 기념비.시도기념물.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15호. 1808년(순조 8) 동래부사 오한원(吳翰源)이 훼손된 금정산성을 다시 축조하면서, 폐허화된 성곽을 다시 쌓고 성문을 재건하고, 산성의 모습을 새롭게 한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동래부와 금정산성의 중간 지점인 금정초등학교 서쪽 200m 지점에 위치하며, 이곳에 있던 큰바위 위에 홈을 파서 세웠다. 비석의 윗 부분은 반달모양으로 높이 185㎝, 너비 72㎝, 두께 35㎝로서 화강석을 사용하였다. 앞면에는 왜관이 가까이 있으므로 일본을 경계하며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 성을 다시 쌓게 되었다는 사유이다.
    그리고 재축성하기까지의 결정과정, 공사비 마련 경위 및 규모, 방어에 필요한 인력배치와 관리방법, 공사의 진척순서 등 성을 쌓으면서의 시말(始末)을 세로 16행(行)으로 상세히 적어 놓았으며, 뒷면에는 공사를 담당한 사람들의 명단이 새겨져 있다. 기록이 부족한 금정산성에 대한 확실한 자료이며, 향토사 연구에 따른 금석문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박유성
    영역닫기영역열기 관련 멀티미디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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